이미지 텍스트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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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인식에는 tesseract.js (Apache-2.0)를 씁니다. 인식 엔진과 한국어·영어 언어 데이터를 이 사이트가 직접 제공하므로 외부 요청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사용법
- 사진이나 스크린샷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골라도 한 장씩 순서대로 처리합니다.
- 인식 언어(한국어·영어·한국어+영어)를 고르고, 필요하면 그레이스케일·이진화·2배 확대 중 원하는 전처리를 켭니다 — 켠 효과는 바로 아래 미리보기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텍스트 인식"을 누르면 엔진을 불러온 뒤(최초 1회) 인식을 시작합니다. 결과는 바로 아래 상자에 나오며, 오타나 잘못 읽은 부분은 직접 고쳐 쓸 수 있습니다.
- "이 사진 완료"를 누르면 다음 대기 사진으로 넘어갑니다. 완료된 텍스트는 개별 복사·다운로드하거나, 여러 장을 ZIP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 인식 정확도가 왜 낮은 편인가요?
한글은 자음·모음을 조합해 한 글자를 만드는 구조라 영어 알파벳보다 글자 형태의 경우의 수가 훨씬 많고, 흘림체·필기체 손글씨는 그 조합이 더욱 다양해져 OCR 엔진이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이 도구가 쓰는 tesseract.js 는 무료·오픈소스 OCR 엔진으로 인쇄체 기준으로 학습됐기 때문에, 인쇄된 문서·간판·스크린샷은 비교적 잘 인식하지만 손글씨나 저품질 사진에서는 정확도가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인식률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인쇄체·고해상도·수평으로 찍힌(기울지 않은) 사진일수록 잘 인식됩니다. 사진이 흐리거나 기울어져 있다면 다시 찍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그럴 수 없다면 이 도구의 전처리 옵션을 시도해 보세요 — 배경과 글자의 명암 차이가 작을 때는 그레이스케일이나 이진화(자동 임계값 버튼으로 적당한 값을 먼저 잡아본 뒤 슬라이더로 미세 조정)가 도움이 되고, 글자가 작게 찍힌 사진은 2배 확대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에서 전처리 결과를 직접 보면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PDF 파일도 텍스트로 뽑을 수 있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이미지 파일(JPEG·PNG 등)만 입력으로 받습니다. PDF 안의 글자가 이미 텍스트 레이어라면(복사·붙여넣기가 되는 PDF) 이 도구가 필요 없고, PDF 를 스캔한 이미지로 만든 경우라면 먼저 페이지를 이미지 파일로 내보낸 뒤 이 도구에 넣어야 합니다.
표(테이블) 안의 글자도 인식되나요?
표의 선이나 칸 구조는 인식하지 않고, 표 안에 있는 글자만 다른 본문과 마찬가지로 이미지 위쪽부터 순서대로 읽어 텍스트로 뽑아냅니다. 그래서 결과에서 칸과 행의 구분이 사라지고 글자만 이어져 나옵니다 — 표의 셀 구조까지 그대로 살리고 싶다면 이 도구가 아니라 표 인식 전용 도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