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밝기·색상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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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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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1.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한 번에 한 장씩 다룹니다 — 조정값은 사진마다 다르게 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2. 밝기·대비·채도 슬라이더를 움직입니다. 100%가 원본이고, 항목마다 "되돌리기"로 그 값만 원래대로 돌립니다.
  3. 흑백이나 세피아는 "미리 맞춘 값"에서 한 번에 고릅니다. 밝기·대비·채도는 그대로 두므로 흑백으로 바꾼 뒤 대비를 더 올리는 식으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4. 사진 위의 세로선을 좌우로 끌면 왼쪽은 원본, 오른쪽은 조정 결과로 나뉩니다. 방향키로도 옮길 수 있습니다.
  5. 마음에 들면 "조정해서 저장"을 누르고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밝기와 대비는 뭐가 다른가요?

밝기는 모든 픽셀을 같은 비율로 밝게(또는 어둡게) 합니다 — 사진 전체가 균일하게 뜹니다. 대비는 중간 밝기를 기준으로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벌립니다 — 흐릿한 사진이 또렷해 보이는 대신, 너무 올리면 밝은 부분이 흰색으로, 어두운 부분이 검은색으로 뭉개져 그 부분의 정보가 사라집니다. 역광 사진처럼 어두운 사진은 밝기를 먼저 올리고, 안개 낀 듯 뿌연 사진은 대비를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큰 사진인데도 슬라이더가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화면만 그런 건가요?

화면은 긴 변 1600px짜리 사본으로 보여주고, 저장할 때만 원본 해상도로 한 번 더 계산합니다. 그래서 미리보기는 사진 크기와 상관없이 빠릅니다. 조정 자체도 브라우저가 사진 전체를 한 번에 처리하는 기능을 씁니다 — 픽셀을 하나씩 도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이 기능이 없는 오래된 브라우저에서는 픽셀 계산으로 대신하며, 그 경우 화면에 그 사실을 표시합니다.

채도를 0으로 하는 것과 흑백 100%는 같은가요?

같습니다. 둘 다 색을 완전히 빼고 밝기만 남깁니다. 항목을 나눠 둔 이유는 쓰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채도는 "조금만 빼기/더하기"에, 흑백은 "완전히 흑백으로"에 씁니다. 세피아와 함께 쓸 때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채도를 먼저 걸고 그 결과에 세피아를 씌웁니다.

원본 화질이 떨어지나요?

색만 바뀌고 해상도는 그대로입니다. 다만 JPG로 다시 저장하면서 손실 압축이 한 번 더 일어납니다(화질 92%로 저장합니다). PNG 사진은 PNG로 저장하므로 손실이 없습니다. 대비를 크게 올리면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정보가 실제로 사라지므로, 그건 저장 형식과 무관하게 되돌릴 수 없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경로도, 원격 URL을 읽어오는 경로도 없습니다. 조정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