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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른 순서대로 한 쪽에 한 장씩 담습니다. 순서는 아래 화살표로 바꿉니다.

사용법

  1. PDF로 묶을 사진을 한꺼번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릅니다. 한 쪽에 한 장씩 들어갑니다.
  2. 목록의 ↑ ↓ 로 순서를 바꿉니다. 이 순서가 그대로 쪽 순서입니다. "순서 뒤집기"로 한 번에 반대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3. 용지를 고릅니다 — A4, 레터, 또는 사진 비율을 그대로 쓰는 "사진에 맞춤".
  4. 방향을 고릅니다. 기본값 "사진 따라"는 가로 사진을 가로 쪽에, 세로 사진을 세로 쪽에 담습니다. 방향이 섞인 사진 묶음이면 이대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5. 여백과 배치를 정합니다. "전부 보이게"는 사진 전체를 남기고 남는 자리를 비워 두며, "여백 없이 채우기"는 페이지를 꽉 채우는 대신 바깥쪽을 잘라냅니다.
  6. 줄마다 그 쪽이 어떻게 나오는지 작은 미리보기로 보입니다. 잘리는 쪽이 있으면 화면 위에 몇 장인지 적힙니다.
  7. "PDF 만들기"를 누르고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화질이 떨어지나요?

JPG 사진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PDF는 JPG 압축 데이터를 그대로 담을 수 있는 형식이라, 사진을 풀었다 다시 압축하지 않고 파일 바이트를 그대로 넣습니다. 화질이 한 번도 손실되지 않고 용량도 원본 그대로입니다. 목록에 "원본 그대로 담김"이라고 표시되는 사진이 이 경로입니다. PNG·HEIC처럼 JPG가 아닌 그림, 그리고 회전 정보가 들어 있거나 프로그레시브 방식으로 저장된 JPG는 그대로 담을 수 없어 다시 인코딩하며, 그 사유가 사진마다 적힙니다.

세로로 찍은 사진이 왜 다시 인코딩되나요?

사진에 회전 정보(EXIF 방향)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휴대폰은 세로로 찍은 사진도 가로로 저장하고 "90도 돌려서 보라"는 표시만 따로 붙입니다. 그런데 PDF에는 그 표시를 담을 자리가 없어서, 파일 바이트를 그대로 넣으면 사진이 옆으로 누운 채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런 사진만 세워서 다시 담습니다. 화면에서 멀쩡해 보이는데 파일에서 누워 있는 결과를 막기 위한 것입니다.

방향이 섞여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기본값 "사진 따라"에서는 사진마다 쪽 방향이 달라집니다. 가로 사진은 가로 A4에, 세로 사진은 세로 A4에 담기므로 어느 쪽도 절반이 비지 않습니다. 한 방향으로 통일하고 싶으면 방향을 "세로"나 "가로"로 고정하면 됩니다 — 그러면 반대 방향 사진은 그 쪽 안에서 작게 들어갑니다.

PDF 용량을 줄이려면?

가장 확실한 방법은 "긴 변 제한"입니다. 12MP 사진은 4032픽셀인데 A4에 인쇄해도 2500픽셀이면 충분하므로, 2048px 정도로 제한하면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다만 제한을 걸면 사진을 줄여야 하므로 JPG도 다시 인코딩됩니다. 그다음이 화질 슬라이더입니다. 반대로 "무손실"을 켜면 캡처·스캔 문서의 글자가 번지지 않는 대신 파일이 몇 배로 커집니다.

몇 장까지 되나요?

300쪽까지입니다. JPG를 그대로 담는 경로는 사진을 펼치지 않으므로 장수가 늘어도 메모리가 크게 늘지 않지만, 만들어진 PDF 자체는 통째로 메모리에 올라갑니다 — 원본 사진 용량의 합이 곧 PDF 용량이라고 보면 됩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경로도, 원격 URL을 읽어오는 경로도 없습니다. PDF를 조립하는 일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만든 PDF에는 만든 날짜도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