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GIF 만들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선택한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두 장 이상 고르면 아래 순서대로 넘어가는 GIF 가 됩니다. 순서는 화살표로 바꿉니다.

GIF 만들기는 gifenc (MIT)를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해 처리합니다. 이 사이트가 직접 제공하므로 외부 요청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사용법

  1. 사진을 두 장 이상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릅니다.
  2. 목록의 ↑ ↓ 로 넘어갈 순서를 정합니다. 아래 미리보기가 그 순서대로 바로 돌아갑니다.
  3. "넘어가는 속도"로 한 장이 머무는 시간을 정합니다. 특정 사진만 오래 두고 싶으면 그 줄의 "이 장만" 칸에 숫자를 넣습니다.
  4. 결과 크기와 색 수를 정합니다. 색을 줄이면 파일이 작아지는 대신 색 경계가 눈에 띕니다.
  5. 반복 방식을 고르고 "GIF 만들기"를 누른 뒤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GIF는 색이 이상해지나요?

GIF는 한 장에 최대 256가지 색만 담을 수 있는 형식입니다. 사진에는 보통 수만 가지 색이 들어 있으니 비슷한 색끼리 묶어 256개로 줄이게 되고, 그래서 하늘이나 피부처럼 색이 서서히 변하는 자리에 계단 같은 경계가 생깁니다. 이 도구는 사진마다 그 사진에 맞는 256색을 따로 뽑아 씁니다 — 전체를 한 벌의 색으로 묶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색이 부드럽게 이어져야 하는 사진이라면 GIF 대신 동영상 형식이 맞습니다.

예상 용량이 실제와 많이 다릅니다

어림값이고, 얼마나 어긋나는지 직접 재 봤습니다. 480×360 석 장을 실제로 만들어 비교하니 보통 사진(그라데이션에 약한 잡음)에서는 예상이 실제의 1.02배로 거의 맞았지만, 거의 단색인 그림에서는 예상이 실제의 47배였고 난수에 가까운 잔무늬 그림에서는 0.23배(약 4배 과소)였습니다. GIF의 크기는 화소 수가 아니라 그림 안에서 같은 무늬가 얼마나 반복되는가에 달려 있어서, 픽셀당 몇 바이트라는 식의 계산으로는 그 범위를 담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화면에 "예상"이라고 못 박았고, 설정을 바꿨을 때 커지는지 작아지는지 방향을 잡는 용도로만 보시면 됩니다. 정확한 값은 한 번 만들어 보면 결과 카드에 실제 크기로 나옵니다.

한 장이 머무는 시간을 55ms로 넣었는데 60ms로 바뀝니다

GIF는 시간을 1/100초 단위 정수로만 저장합니다. 55ms는 그 단위에 딱 떨어지지 않아 6단위(60ms)로 적힙니다. 화면에 실제로 저장될 값을 보여주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또 20ms보다 짧은 값은 넣을 수 없게 막아 두었습니다 — 대부분의 브라우저가 그보다 짧은 지연을 "너무 빠르다"고 보고 100ms로 바꿔 재생해서, 화면에 적힌 값과 실제 재생이 열 배까지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몇 장까지, 얼마나 크게 만들 수 있나요?

50장까지, 긴 변 800px까지입니다. GIF는 동영상과 달리 앞 장면과 달라진 부분만 담는 압축이 통하지 않아서(서로 다른 사진을 잇는 경우가 특히 그렇습니다) 장수와 크기가 그대로 용량이 됩니다. 50장 800px이면 이미 수십 MB가 될 수 있어 그 위로는 만들어도 열리지 않는 파일이 됩니다. 51장째부터는 목록에서 흐리게 보이고 몇 장이 빠지는지 화면에 적습니다.

사진 비율이 서로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GIF는 모든 장이 같은 화면 크기를 써야 합니다. 그래서 가장 넓은 가로와 가장 높은 세로로 화면을 잡고, "전부 보이게"를 고르면 남는 자리를 배경색으로 채우고 "화면 가득"을 고르면 가장자리를 잘라 채웁니다. 어느 쪽이든 사진을 늘이거나 눌러서 억지로 맞추지는 않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경로도, 원격 URL을 읽어오는 경로도 없습니다. GIF를 만드는 계산도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