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백·배경 넣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선택한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진을 자르지 않고 여백을 더해 비율을 맞춥니다. 반대로 잘라내야 한다면 이미지 자르기가 그 일을 합니다.

사용법

  1.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2. 맞출 비율을 고릅니다. 1:1은 정사각형, 4:5는 SNS 피드에서 세로로 가장 크게 보이는 비율, 9:16은 스토리 화면 가득입니다. 원하는 비율이 없으면 "직접 입력"에 가로:세로를 넣습니다.
  3. 배경을 고릅니다. "사진을 흐리게"는 사진 자신을 키워 흐리게 깐 것이고, "단색"은 고른 색으로 채웁니다.
  4. "여백 더"를 올리면 비율을 맞춘 뒤에도 사방에 여백이 더 붙습니다 — 사진 둘레에 액자처럼 빈 자리를 두고 싶을 때 씁니다.
  5. 결과 크기가 화면에 계속 표시됩니다. "여백 넣어 저장"을 누르고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잘리지 않는 게 확실한가요?

잘리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사진을 줄이거나 자르지 않고 캔버스 쪽을 키웁니다 — 가로 사진을 1:1로 만들면 사진은 그대로 두고 위아래에 여백이 생깁니다. 화면의 "사진은 ○○×○○ 로 (x, y) 에 놓입니다"가 그 값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예외가 하나 있습니다: 여백까지 더한 크기가 브라우저가 다룰 수 있는 한도(약 1670만 화소)를 넘으면 전체를 줄여야 하는데, 그때는 화면에 경고와 줄어든 비율을 표시합니다.

12MP 사진을 4:5로 만들었더니 줄여 저장한다고 나옵니다

4032×3024 사진을 4:5로 맞추면 4032×5040 = 약 2030만 화소가 되어 브라우저 캔버스 한도를 넘습니다. 사진을 자르지 않으려면 캔버스를 키우는 수밖에 없고, 그 캔버스가 한도를 넘으면 전체를 줄이게 됩니다. SNS에 올릴 용도라면 어차피 업로드 과정에서 줄어들기 때문에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원본 해상도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면 1:1처럼 덜 늘어나는 비율을 고르세요.

배경 흐리기는 어떻게 만드나요?

사진 자신을 캔버스를 덮을 만큼 키운 다음 흐리게 만들어 뒤에 깝니다. 그래서 배경 색감이 사진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실제 계산은 작게 줄인 사본에 흐림을 걸고 다시 키우는 방식입니다 — 어차피 뭉개진 그림이라 눈으로 구분되지 않으면서, 원본 해상도에 그대로 흐림을 거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할 수 있나요?

지금은 한 장씩입니다. 비율과 배경은 사진마다 같게 두는 경우가 많으니 여러 장 처리가 어울리는 작업이긴 하지만, 이번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크기를 맞추는 일이라면 "이미지 크기 조절"이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합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경로도, 원격 URL을 읽어오는 경로도 없습니다. 여백을 더하는 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