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합치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선택한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두 장 이상 고르면 아래 순서대로 이어 붙입니다. 순서는 화살표로 바꿉니다.

사용법

  1. 합칠 사진을 한꺼번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릅니다. 두 장 이상이어야 합니다.
  2. 목록의 ↑ ↓ 로 순서를 바꿉니다. 이 순서 그대로 왼쪽에서 오른쪽(또는 위에서 아래)으로 붙습니다. "순서 뒤집기"로 한 번에 반대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3. 배치를 고릅니다 — "가로로 나란히", "세로로 이어서", 또는 열 수를 정하는 "격자".
  4. 사진 크기가 서로 다르면 "크기 맞춤" 규칙을 고릅니다. 작은 쪽에 맞추면 나머지가 줄고, 큰 쪽에 맞추면 나머지가 늘어나며(흐려질 수 있습니다), "원래 크기"는 크기를 건드리지 않고 남는 자리를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5. 간격·바깥 여백·배경색을 정합니다. 결과 크기가 화면에 계속 표시되니 보면서 맞추면 됩니다.
  6. "합쳐서 저장"을 누르고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크기가 제각각인데 어떻게 붙나요?

고른 규칙대로 붙습니다. 가로로 나란히 놓을 때는 높이를, 세로로 이을 때는 폭을 하나로 맞춰야 하는데 그 기준을 셋 중에서 고르게 했습니다. "작은 쪽에 맞춤"은 가장 작은 사진 기준으로 나머지를 줄입니다(늘어나는 사진이 없어 화질을 버리지 않습니다). "큰 쪽에 맞춤"은 가장 큰 사진 기준으로 나머지를 늘리므로 작은 사진이 흐려질 수 있고, 화면이 몇 장이 늘어나는지 미리 알려줍니다. "원래 크기"는 아무 사진도 늘이거나 줄이지 않고 남는 자리를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어느 경우든 비율은 지켜지므로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12MP 사진 열 장을 세로로 이었더니 줄여서 저장한다고 나옵니다

4032×3024 사진 열 장을 세로로 이으면 4032×30240, 약 1억 2천만 화소가 됩니다. 브라우저가 한 번에 다룰 수 있는 그림의 크기에는 한도가 있고(약 1670만 화소), 넘으면 오류를 내는 게 아니라 조용히 빈 이미지를 만듭니다. 그래서 한도를 넘을 것 같으면 미리 재서 전체를 얼마로 줄일지 화면에 적고, 줄어든 결과 크기를 저장 전에 그대로 보여줍니다. 원본 해상도가 필요하면 사진 수를 줄이거나, 한 줄로 잇는 대신 격자로 바꾸면 가로세로가 함께 늘어나 한도에 덜 걸립니다.

간격을 0으로 하면 사진 사이에 선이 생기나요?

생기지 않습니다. 결과를 줄여 저장할 때 각 사진의 좌표와 크기를 따로 반올림하면 앞 사진의 오른쪽 끝과 뒷 사진의 왼쪽 끝이 1픽셀 어긋나 배경색 줄무늬가 남는데, 그 대신 양 끝 좌표를 각각 반올림해 그 차이를 크기로 씁니다. 앞 사진의 끝과 뒷 사진의 시작이 같은 계산에서 나오므로 어긋날 수가 없습니다.

몇 장까지 되나요?

장수 자체에는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실제 한계는 결과 크기 쪽입니다 — 이어 붙인 넓이가 브라우저 한도를 넘으면 전체를 줄이게 되므로, 원본 해상도를 지키고 싶다면 12MP 사진 기준 가로 한 줄로 넉넉히 4장 정도가 한도입니다. 저장할 때는 사진을 한 장씩 읽어 그리고 바로 놓아주기 때문에, 장수가 늘어도 메모리 사용량은 크게 늘지 않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경로도, 원격 URL을 읽어오는 경로도 없습니다. 사진을 읽고 이어 붙이고 파일로 만드는 일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