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합치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선택한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두 장 이상 고르면 아래 순서대로 이어 붙입니다. 순서는 화살표로 바꿉니다.
사용법
- 합칠 사진을 한꺼번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릅니다. 두 장 이상이어야 합니다.
- 목록의 ↑ ↓ 로 순서를 바꿉니다. 이 순서 그대로 왼쪽에서 오른쪽(또는 위에서 아래)으로 붙습니다. "순서 뒤집기"로 한 번에 반대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 배치를 고릅니다 — "가로로 나란히", "세로로 이어서", 또는 열 수를 정하는 "격자".
- 사진 크기가 서로 다르면 "크기 맞춤" 규칙을 고릅니다. 작은 쪽에 맞추면 나머지가 줄고, 큰 쪽에 맞추면 나머지가 늘어나며(흐려질 수 있습니다), "원래 크기"는 크기를 건드리지 않고 남는 자리를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 간격·바깥 여백·배경색을 정합니다. 결과 크기가 화면에 계속 표시되니 보면서 맞추면 됩니다.
- "합쳐서 저장"을 누르고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크기가 제각각인데 어떻게 붙나요?
고른 규칙대로 붙습니다. 가로로 나란히 놓을 때는 높이를, 세로로 이을 때는 폭을 하나로 맞춰야 하는데 그 기준을 셋 중에서 고르게 했습니다. "작은 쪽에 맞춤"은 가장 작은 사진 기준으로 나머지를 줄입니다(늘어나는 사진이 없어 화질을 버리지 않습니다). "큰 쪽에 맞춤"은 가장 큰 사진 기준으로 나머지를 늘리므로 작은 사진이 흐려질 수 있고, 화면이 몇 장이 늘어나는지 미리 알려줍니다. "원래 크기"는 아무 사진도 늘이거나 줄이지 않고 남는 자리를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어느 경우든 비율은 지켜지므로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12MP 사진 열 장을 세로로 이었더니 줄여서 저장한다고 나옵니다
4032×3024 사진 열 장을 세로로 이으면 4032×30240, 약 1억 2천만 화소가 됩니다. 브라우저가 한 번에 다룰 수 있는 그림의 크기에는 한도가 있고(약 1670만 화소), 넘으면 오류를 내는 게 아니라 조용히 빈 이미지를 만듭니다. 그래서 한도를 넘을 것 같으면 미리 재서 전체를 얼마로 줄일지 화면에 적고, 줄어든 결과 크기를 저장 전에 그대로 보여줍니다. 원본 해상도가 필요하면 사진 수를 줄이거나, 한 줄로 잇는 대신 격자로 바꾸면 가로세로가 함께 늘어나 한도에 덜 걸립니다.
간격을 0으로 하면 사진 사이에 선이 생기나요?
생기지 않습니다. 결과를 줄여 저장할 때 각 사진의 좌표와 크기를 따로 반올림하면 앞 사진의 오른쪽 끝과 뒷 사진의 왼쪽 끝이 1픽셀 어긋나 배경색 줄무늬가 남는데, 그 대신 양 끝 좌표를 각각 반올림해 그 차이를 크기로 씁니다. 앞 사진의 끝과 뒷 사진의 시작이 같은 계산에서 나오므로 어긋날 수가 없습니다.
몇 장까지 되나요?
장수 자체에는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실제 한계는 결과 크기 쪽입니다 — 이어 붙인 넓이가 브라우저 한도를 넘으면 전체를 줄이게 되므로, 원본 해상도를 지키고 싶다면 12MP 사진 기준 가로 한 줄로 넉넉히 4장 정도가 한도입니다. 저장할 때는 사진을 한 장씩 읽어 그리고 바로 놓아주기 때문에, 장수가 늘어도 메모리 사용량은 크게 늘지 않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경로도, 원격 URL을 읽어오는 경로도 없습니다. 사진을 읽고 이어 붙이고 파일로 만드는 일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