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콘 생성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선택한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정사각형에 가까운 로고가 가장 잘 나옵니다. 배경이 없는 로고라면 배경 제거를 먼저 거치세요.

사용법

  1. 로고나 아이콘으로 쓸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릅니다.
  2. 정사각형이 아니면 "가운데를 잘라서"와 "여백을 붙여서" 중 하나를 고릅니다. 어느 쪽이든 무엇이 잘리거나 어디에 여백이 붙는지 미리보기에 그대로 보입니다.
  3. 16px 실제 크기 미리보기를 확인합니다. 탭에 보이는 크기가 이것이라, 여기서 뭉개지면 실제로도 뭉개집니다.
  4. 사이트 이름과 파일을 올릴 경로를 넣습니다. 경로를 바꾸면 아래 HTML의 주소도 함께 바뀝니다.
  5. "파비콘 만들기"를 누르고 ZIP으로 받은 뒤, 아래 HTML을 <head> 안에 붙여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ico는 어떻게 만드나요? 브라우저가 그 형식을 저장할 수 있나요?

저장하지 못합니다. 캔버스에 ico를 요청하면 오류를 내는 게 아니라 조용히 PNG를 돌려줍니다. 다만 .ico는 이미지 코덱이 아니라 여러 크기의 그림을 담는 봉투 형식이라, 안에 넣을 그림(PNG)은 브라우저가 만들고 봉투는 이 도구가 바이트 단위로 직접 씁니다. 만든 .ico 안에는 16·32·48px 세 장이 들어 있어서 탭·즐겨찾기·바탕화면 바로가기가 각자 필요한 크기를 골라 씁니다.

어떤 파일들이 나오나요?

favicon.ico(16·32·48px를 한 파일에), favicon-16x16.png, favicon-32x32.png, favicon-48x48.png, apple-touch-icon.png(180px, 아이폰·아이패드 홈 화면), icon-192.png과 icon-512.png(안드로이드 홈 화면과 설치 배너), 그리고 site.webmanifest입니다. ZIP으로 한 번에 받거나 필요한 것만 개별로 받을 수 있고, 이 파일들을 가리키는 HTML도 함께 나옵니다.

정사각형이 아닌 이미지는 어떻게 되나요?

고른 방식대로 처리하고, 어느 쪽을 골랐는지 화면에 적습니다. "가운데를 잘라서"는 짧은 변을 한 변으로 삼아 가운데만 남기므로 가로로 긴 로고는 양옆이 잘립니다. "여백을 붙여서"는 긴 변을 한 변으로 삼고 남는 자리를 배경색으로 채우므로 아무것도 잘리지 않지만 로고가 그만큼 작아 보입니다. 어느 쪽이든 사진을 늘이거나 눌러서 억지로 정사각형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16px에서 로고가 알아볼 수 없게 나옵니다

파비콘의 근본적인 한계입니다. 16×16은 글자 한 자도 제대로 들어가지 않는 크기라, 글자가 포함된 가로형 로고를 통째로 줄이면 거의 항상 뭉개집니다. 로고에서 심벌 부분만 잘라내 쓰는 것이 일반적인 해법이고, 이 도구에 넣기 전에 "이미지 자르기"로 그 부분만 남기면 됩니다. 16px 미리보기를 실제 크기로 보여주는 이유가 만들기 전에 이 판단을 하시라는 것입니다.

올릴 경로는 무엇인가요?

파일을 웹서버의 어디에 둘지입니다. 기본값 "/"는 사이트 최상위(예: example.com/favicon.ico)를 뜻하고, 정적 파일을 하위 폴더에 모아 둔다면 "/static" 처럼 적으면 아래 HTML의 주소가 모두 그에 맞게 바뀝니다. favicon.ico만은 최상위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HTML에 아무것도 적지 않아도 브라우저가 그 자리를 먼저 찾아보기 때문입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경로도, 원격 URL을 읽어오는 경로도 없습니다. 크기를 줄이는 일도, .ico 봉투를 조립하는 일도, ZIP으로 묶는 일도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