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보(EXIF) 보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선택한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법

  1.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도 됩니다.
  2. 위치 정보가 들어 있으면 카드 맨 위에 좌표가 먼저 표시됩니다. "좌표 복사"를 누르면 지도 검색창에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3. 아래로는 기기·촬영 설정·이미지 정보가 이어집니다. 파일에 적혀 있지 않은 항목은 줄 자체가 나오지 않습니다.
  4. "모든 태그 보기"를 누르면 파일에 들어 있는 EXIF 태그를 번호까지 전부 표로 볼 수 있습니다.
  5. 위치 정보를 지우고 싶다면 카드 안의 링크를 따라 "사진 위치정보 삭제"로 넘어가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왜 지도를 보여주지 않나요?

지도를 그리려면 사진에 적힌 좌표를 지도 회사의 서버로 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순간 "사진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는 이 사이트의 약속이 깨집니다 — 사진 파일은 안 나가더라도 그보다 민감할 수 있는 집 좌표가 나가는 셈입니다. 그래서 지도 대신 좌표를 복사할 수 있게만 두었습니다. 복사한 좌표를 직접 지도 서비스에 붙여 넣으면 같은 결과를 볼 수 있고, 그때는 본인이 알고 보내는 것이 됩니다.

어떤 형식을 읽을 수 있나요?

JPG·PNG·WebP·HEIC/HEIF·AVIF·TIFF 에서 EXIF 를 찾아 읽습니다. 형식마다 EXIF 가 담기는 자리가 달라서(JPG는 APP1 세그먼트, PNG는 eXIf 청크, HEIC는 파일 안의 별도 아이템) 각각 따로 다룹니다. GIF·BMP 는 EXIF 를 담는 표준 자리가 없어 "읽을 수 없는 형식"으로 표시합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EXIF 만 보면 사진에 남은 정보를 다 본 건가요?

아닙니다. 사진에는 EXIF 말고도 XMP, IPTC, 그리고 최근 카메라·휴대폰이 넣는 콘텐츠 자격증명(C2PA/JUMBF) 같은 정보가 함께 들어갈 수 있고, 여기에도 촬영 위치나 제작자가 적힐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EXIF 만 해석하지만, 다른 정보가 들어 있으면 "이 도구가 읽지 않는 정보도 들어 있습니다"라고 목록으로 알려줍니다. 전부 지우고 싶다면 "사진 위치정보 삭제"를 쓰세요 — 그 도구는 안전하다고 아는 것만 남기고 나머지를 통째로 지웁니다.

"축소 사본(썸네일)이 들어 있습니다"는 무슨 뜻인가요?

카메라는 빠른 미리보기를 위해 작은 사본을 EXIF 안에 함께 넣습니다. 문제는 일부 편집 프로그램이 사진만 고치고 이 사본은 그대로 두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잘라낸 부분이나 가리기 전 모습이 축소 사본에 남습니다. 이 도구는 사본이 있다는 사실과 크기만 알려주고 사본을 화면에 펼치지는 않습니다.

사진 미리보기는 왜 없나요?

이 도구는 사진의 화소를 한 번도 열지 않습니다. 파일 앞부분의 구조만 따라가며 EXIF 를 읽기 때문에 12MP 사진을 여러 장 올려도 메모리를 거의 쓰지 않고, 브라우저가 화면에 그리지 못하는 형식(예: 크롬의 HEIC)도 정보만은 읽어냅니다. 미리보기를 넣으려면 사진을 통째로 디코드해야 해서 두 이점을 모두 잃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경로도, 원격 URL 을 읽어오는 경로도 없습니다. 파일을 읽고 해석하는 일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 좌표를 포함해 어떤 값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