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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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전) 아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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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이후) 아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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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1. A(이전)와 B(이후) 자리에 각각 이미지를 하나씩 올립니다. 순서를 잘못 넣었다면 "A↔B 바꾸기"를 누르세요.
  2. "분할선" 보기에서는 가운데 손잡이를 좌우로 끌어 경계를 옮깁니다. "나란히"는 같은 자리를 좌우로 붙여 보여주고, "차이"는 두 이미지가 다른 곳만 밝게 보여줍니다.
  3. 화면을 끌면 두 이미지가 함께 움직이고, 휠을 굴리면 커서 아래 지점을 중심으로 함께 확대됩니다. 압축 흔적을 볼 때는 "1:1"을 누르고 들어가세요.
  4. 크기가 다른 두 장이면 "크기 규칙"으로 무엇에 맞출지 정합니다. 어느 쪽이 늘어났는지는 화면에 항상 적혀 있습니다.
  5. "차이" 보기에서는 증폭 배율을 올려 눈에 안 보이는 작은 차이까지 드러낼 수 있습니다. 정확한 크기는 화면 위의 숫자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압축을 했는데 정말 바뀐 게 있는지 어떻게 아나요?

화면 위에 "화소의 몇 %가 다릅니다 · 평균 채널 차이 · 최대"를 숫자로 적습니다. 한 화소도 다르지 않으면 "두 이미지가 화소 하나까지 같습니다"라고 못 박아 말합니다. 이 숫자는 두 이미지를 공통 기준 크기로 각각 그린 뒤 화소를 하나씩 세어 얻은 것이고, 화면의 "차이" 그림과는 따로 계산합니다 — 그림은 빨라야 하고 숫자는 확인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차이" 보기의 밝기가 곧 차이의 크기인가요?

아닙니다. 증폭 배율을 걸면 작은 차이도 보이도록 값을 곱하는데, 곱한 값이 255를 넘으면 그대로 하얗게 됩니다. 예를 들어 16배에서는 채널 차이가 16만 되어도 이미 하얗습니다. 그래서 "어디가 다른가"는 그림으로, "얼마나 다른가"는 숫자로 보셔야 합니다. 지금 배율에서 어느 값부터 하얘지는지는 화면에 적어 둡니다.

크기가 다른 두 장은 어떻게 맞추나요?

규칙 두 가지 중에서 고릅니다. "큰 쪽 기준"(기본값)은 화소가 많은 쪽을 원본 그대로 두고 작은 쪽을 늘립니다 — 압축 전후를 볼 때는 큰 쪽이 대개 원본이라 이쪽이 맞습니다. "A 기준"은 A의 크기에 맞춥니다. 어느 쪽도 가로세로 비율을 바꾸지 않습니다. 비율이 다르면 늘려 채우는 대신 여백을 두고 가운데 놓습니다 — 늘려 채우면 두 사진의 같은 자리가 서로 다른 곳을 가리키게 되어 비교 자체가 뜻을 잃습니다. 어느 쪽이 늘어났는지는 화면에 적습니다.

늘려 맞춘 쪽의 차이는 믿을 수 있나요?

조심해서 보셔야 합니다. 작은 이미지를 늘리면 없던 화소를 브라우저가 만들어 채우고, 그 과정 자체가 원본과의 차이를 만듭니다. 즉 크기가 다른 두 장의 "차이"에는 두 이미지의 차이와 늘리기가 만든 차이가 섞여 있습니다. 크기가 같은 두 장(예: 같은 사진의 압축 전후)에서 잰 값이 가장 정확합니다.

큰 사진 두 장을 올려도 느려지지 않나요?

확대·이동은 화면에 보이는 부분만 잘라 그립니다. 8배로 확대해도 브라우저가 실제로 그리는 화소 수는 화면 크기 그대로라, 사진 해상도가 커져도 끄는 느낌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두 사진의 화소는 계속 메모리에 들고 있어야 합니다(12MP 한 장이 약 49MB) — 확대할 때마다 원본을 다시 읽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경로도, 원격 URL 을 읽어오는 경로도 없습니다. 두 이미지를 열고 겹치고 비교하는 일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